작성일 : 16-12-09 15:07
일본연수 3일차 마지막 날
 글쓴이 : GE
조회 : 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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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지이그룹의 일본연수 마지막 날이다.

 

 

어제 다들 과음한 탓으로 조금 느즈막히 출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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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시작한 시에스타의 일본현장이다.

 

먼저 일본연수인 만큼 기념촬영부터 한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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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의 피스 간격는 메뉴얼로 정해져 있다.

 

기둥이 지나는 자리는 15센티 / 샛기둥이 지나는 자리는 20센티 시공메뉴얼...
지금 현장은 모두 15센티 간격으로 피스질을 끝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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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주변도 석고보드 1장을 창문크기만큼 절단하여 정확한 간격으로
피스처리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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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의 여러현장중에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여기를 오기위해서 였다.

 

오랜만에 와보는 이누야마성은 일본에서 현존하는 국보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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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이누야마성" 이라고 입장료에 써 있다.

 

일반적으로 나고야성 을 찾기 마련이지만 우리는 현존하는 목조건축물을 보러 이곳에 왔다.

 

봄이 아닌것이 아쉽지만 .... 봄에 만개하면 정말 절경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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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올라오면 이런 운치있는 절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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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딱딱 하지만 그래도 성앞에서 기념 자랑질은 해야지. ㅋㅋ

 

뒤의  사쿠라(벗꽃나무)에 꽃이 폈다. 겨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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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 많은곳을 돌아보지 못한것이 조금 아쉽지만,
이번이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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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레아로 돌아왔다.


이젠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내년 매출계획이 우리를 고달프게 할지라도...

나는 10일 뒤 다시 일본출장이 있다.

 

나고야에 들러 내년전시와 세미나 준비를 논하고
동경으로 건너가 세키스이하우스/클린업 에 납품하는 2017년 매출계획 이사회에 참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2017년도에 펼쳐질 우리의 무한도전은 언젠가 꿈에서 현실이 될 것이다.

 

 

 

출처 카페 > 일본건축시장 | 코레진
원문 http://cafe.naver.com/hinokilog/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