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23 16:56
귀국전 마지막날 이야기
 글쓴이 : GE
조회 : 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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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일본 출장도 어느덧 마지막"

 

 

 

 

나는 매달 이곳에 오지만
누구는 그렇지 못하다.
할 수 있는 건 다 하든지 다 해주던지 해야.. 어쨌튼 아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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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목숨건 박이사님!!!
어쩌다 얼굴을 공개해 버렸슴다...
돈은 내가 냈으니 저작권과 퉁 칩시다 ㅎㅎ
2017년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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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작년에 우리직원들과도 가지 못했던 수제 소바 집이다. 너무 유명한데...
이번 에는 시간이 우리를 허락했나 보다.. 루트 주택이 재수가 좋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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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데는 한시도 놓칠 수 없다. 지금은 새벽시간 오늘이 아니면 다시 이 시간은 오지 않는다.
일풍당 이곳의 라면은 우리 입맛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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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국하는날...
센토레아에 새로운 식당이 하나 생겼다.
궁금하면 일단 먹어보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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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끼니꾸집에는 요런 집게가 유행이다.
정갈하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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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에 아침부터 눈이 많이 왔다한다. 내가 타고갈 비행기가 1시간이나 늦게 나고야 도착했다.

2017년도는 출발부터 상쾌하다. 어딘지 모르게 느낌이 좋다.
모두가 나와 가까워지려하고 우리를 만나면 즐거워하고 ....
우리는 그들 모두가 우리보다 성장하기를 기도한다.  서로 찾아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다음 일본출장은 2월13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15일 토쿄을 거쳐 16일 토쿄에서귀국할 예정이다.

 

 

 

출처 카페 > 일본건축시장 | 코레진
원문 http://cafe.naver.com/hinokilog/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