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23 16:42
2017년 첫 출장 3일차 이야기
 글쓴이 : GE
조회 : 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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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출장 3일차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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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JR 을 타고 기후현으로 향했다.
오전에는 프리컷 설비 점검과 오후에는 기후현청에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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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후 블루메터리얼 사무실에 들려 입고된 자재들을 먼저 점검하고...
이번 콘테이너에 가져올 후드캡만 얼추 100박스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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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콘테이너에 상차될 자재들이 일부 입고되어져 있다.
먼저 정리하고 프리컷공장으로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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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들어온 프리컷 기계들은 부품하나 빼놓지 않고 모두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한다.
각 프리컷 공장들이 원하는 기계는 성능과 가공공정 및 캐드와 캠도 다르다.
우리는 이번에 6축전자동 보링기계를 셋팅중이다.
컴퓨터와 캠을 조정하는데 약 3달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
현재 우리가 음성공장에 보유중인 보링라인은 기둥과 토대전용가공라인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현재 음성공장은 2명이 30평정도 가공하는데 3일정도 걸리는데 이번설비가 완료되면 1명이 2틀안에 30평 1채분의
프리컷 가공이 가능해 진다. 으 ~하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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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부터 야키니꾸? 먹었다.

일본의 야끼니꾸집에 비빔밥은 이제 누구나 찾는 보편화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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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현의 임정부 차장실에 들렀다.
올해 2월 전시회를 마치고 5월말고 10월 년 2차례 중목구조 교육에 기후현이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한국에서 먼저 이론과 실기를 배우고 일본연수를 마치면 기후현에서 수료증이 나온다.
한국식 중목구조도 정확한 구조계산과 시공메뉴얼을 숙지한후 진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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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중 빠져서는 안되는 한가지 코코이치방 카레  ㅋㅋ
오늘 저녁이 아니면 이걸 먹을수가 없을 것 같아서... 얼른 기회가 될 때 얼른 먹어야 한다.